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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육초, ‘빛을 드립니다.’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 견학
갈육초등학교(교장 이종석)는 6월 4일(수)에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 본부를 견학했다. 이번 방문은 전교생이 참여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. 학생들은 먼저 하동빛드림 본부에서 진행된 안전 체험활동에서 소화기 사용법과 지진 발생 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실습하였다. 또한, 각종 시설을 살펴보고 전기가 생산되는 과정을 알게 되었고 전망대에 올라가 우리 지역의 여러 장소를 한 눈에 확인하는 경험을 하였다. 하동빛드림 본부는 1호기부터 8호기까지 석탄을 태워서 발생되는 증기로 터빈을 돌려 생산되는 전기는 우리나라의 전기 생산량 중에 약 3%정도를 담당하고 있으며 전국에 보내지고 있다고 한다. 5학년 이○○ 학생은 “우리 학교와 가까운 곳에 있는 발전소를 견학하게 되어서 반가웠고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.”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 윤○○ 교사는 “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는 지금과는 다른 친환경 에너지가 중심이 되는 세상으로 변화되고 있듯이 친환경 에너지 생산의 으뜸이 되는 하동빛드림 화력발전소의 변화를 기대한다.” 고 소감을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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